2026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만나본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특별한 순간들! AI 기반 사회공헌 측정·평가 플랫폼 ‘SEE SV’의 첫 공개부터,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SVC)의 경험과 성과 공유, 체험형 부스 ‘SOCIAL VALUE MARKET’ 까지! 사회적 가치를 만들고, 측정하고, 직접 경험한 CSES의 페스타 현장을 소개합니다. 열정 가득했던 그 순간, 지금 함께 확인해 보세요! 👉 현장 스케치 보기
🎞 SVCONTENTS 🎞
✨ 2026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사회적가치연구원의 시그니처 서베이 '2026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올해 보고서는 국민 1,000명의 인식을 통해 경제 성장과 사회적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는 ‘성장의 밸런스’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운로드로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Social Economy Today 2026」 한국의 사회적 가치 확산 경험 공유!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Social Economy Today 2026」에 참여해 한국의 사회적 가치 확산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SPC 사례를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정책·자본·시장과 연결하고 ‘임팩트 경제’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논의한 현장을 만나보세요. 👉 자세히 보기
자발적 탄소시장법 제정 방향 논의, 신뢰받는 시장 기반을 모색하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국회 토론회에 참여해 자발적 탄소시장의 제도적 기반과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탄소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시장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과제와 방향을 확인해 보세요. 👉자세히 보기
『Next Solution: 보조금, 규제를 넘어 사회적 가치 거래로』 세미나 개최!
사회적가치연구원과 MYSC가 함께 사회적 가치 거래의 개념과 가능성을 살펴보고,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의 새로운 해법! 사회적 가치 거래의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자세히 보기
「기후테크 기후가치평가와 선금융 메커니즘」 공동포럼 개최!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가 함께 기후테크의 미래 기후성과를 평가하고 선금융과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기후테크의 실증·상용화를 앞당길 기후가치평가와 새로운 금융 메커니즘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자세히 보기
📖 SVBOOK 📖
📖 EPC Use-Case 탄소감축의 시간을 앞당기는 미래성과 기반 선금융 메커니즘
본 보고서는 미래의 탄소감축 성과를 현재의 자금과 연결하는 미래성과 기반 선금융 메커니즘(EPC: Environmental Progress Credit)의 개념과 국내외 사례를 살펴봅니다. 공공과 민간의 자본을 결합해 탄소감축 기술의 상용화와 시장 형성을 앞당기기 위한 정책·금융 방향을 제안하는 'EPC Use-Case' ! 지금 바로다운로드로 확인하세요.
국민 1,000명의 인식을 바탕으로 지난 7년간 우리 사회의 변화와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의 체감을 살펴봅니다. 경제와 사회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는 ‘성장의 밸런스(Balance)’와 기업의 사회·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한 ‘지속가능성 맵(Sustainability Map)’을 제안하는 「2026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지금 바로 다운로드로 확인하세요
지난 8월 뉴스레터 설문에서 ‘같은 1억 원으로 1,000명의 삶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것’과 ‘100명의 삶을 크게 바꾸는 것’에 대한 선택은 50:50으로 나뉘었습니다. 응답자의 67%는 사회문제 해결에서도 투입한 자원 대비 성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지만, ‘성과가 크다’는 것이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한 사람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는 것인지,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했습니다. 이번 설문은 사회적 성과를 하나의 숫자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고 비교하며 더 나은 의사결정에 활용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들어가 볼까요? 우리가 만든 변화가 ‘좋은 성과’인지, 누가 가장 잘 판단할 수 있을까요? 가상의 상황을 생각해보세요. 한 사회적기업이 1년 동안 취약계층 100명을 지원했습니다. 기업은 “100명의 삶을 변화시켰다”고 말하고, 투자자는 “측정 가능한 성과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성과, 과연 누가 평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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